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도로공사 하시는 모습을 보고 글 올립니다. 현재 별내동 기준 기온이 32도 입니다.
중간 중간 소낙비가 떨어져 도로 위 체감온도는 훨씬 높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냥 걷기만 해도 습식사우나 같이 덥고 습합니다.
타 도시에서는 저녁 혹은 밤에 작업을 하는 것을 빈번히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시에서도 작업자 환경을 개선하는 차원에서 더운 여름철은 작업시간대를 변경하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