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체육문화센터에서 새벽 6시 수영을 배우고 있는 수린이입니다.
10년 전 타 체육문화센터에서 배우다 "다리에 힘이 없어 안되겠다고" 강사님께 들은 후
좌절하고 여태 수영을 해 볼 생각도 없었는데
지인이 박종환쌤께 배우는데 많이 늘었다해서
인터넷으로 접수했다가 떨어지고 새벽5시에 나가서 겨우 등록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니는 중인 데
쌤이 그만둔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쌤 때문에 다시 시작한 수영인데
이리 갑자기.... 그럼 전 또 좌절해야 하나요???
직장을 다니면서 졸린 눈 비벼가며 새벽 5시10분에 일어나
오늘은 또 어떤걸 배울까? 기대하면서 다니고 있고,
토욜에는 자유수영(새벽6시)도 하고 있어요
쌤께서 한명 한명 진도에 맞게 차근차근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너무 잘 배우고 있습니다.
박종환쌤께 더 배울수 있도록 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남체육문화센터에 대한 고객님의 애정어린 관심과 의견에 감사드리며 고객의 소리에 말씀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 귀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기간제근로자의 근로계약에 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남양주도시공사의 수영강사를 포함한 기간제근로자는 1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간제근로자의 채용 및 계약은 기간제근로자관리규정에 의거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밖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오남체육문화센터 담당자(031-560-1221)에게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