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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남자 샤워실 사용 이기적인 분들 관련.
작성자 : *** 처리상황 : 답변완료 등록일자 : 2024-12-10

샤워용품 바구니 . 가방.수영복 등등

샤워기 아래 두고 넓직히 펼쳐두고

여기 자리있다! 하고 탕에 들어가거나

사우나실 들어가면서 그냥 자리 맡아두고

일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여기 이제 거의 1년 다니는 중인데

입장하고 퇴장하는 사람들 붐비는 시간에도

그렇게 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보니

줄서서 기다리는데 씻다가 사람이 자리 비워서

빈자리구나 하고 가면..휴

편하게 사용하고 싶네요.


그리고

샤워실 중간 벽 위에 올려두고

뻔히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벽에 붙어 있는 샤워기 딱 비면

스윽 탕이나 사우나실에서 나와서

후다닥 벽 위에 있던 샤워용품 바구니나 가방

은근슬쩍 내려서 얍삽하게 자리 차지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아요.

보면 하던 분들이 꾸준히 그러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터줏대감분들이 더 그러시는거 같아요


줄서서 대기하고 있는 분들 눈치도 안보고  말이죠.

가끔은 벽에서 양 쪽 건너편 샤워기가 비면

빈몸으로 치고 들어가서

샤워하는 시늉하다가

중간 벽 위에 뒀던 바구니. 가방.

스윽 갖고 가는 분들도 있어요.


줄서서 차례 기다리던 분들이 

그런거 목격하면서도 서로 존중하는 마음에

가만히 계시기도하는데.

이제는 좀 지치기도 질리기도 하네요.


그런 뻔뻔함을 수영 끝나고 기분 좋게 나온 상태에서

상쾌하고 따뜻하게 씻고 마무리하고 싶은데

그런 상황을 수도 없이 목격하다보니

기분이 상하게 될 때가 종종 있네요.


물론 강압적으로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겠지만.

다들 서로 존중하고 조심할 수 있도록

탈의실. 샤워실. 몸 씻는 곳. 가방 거는 곳  등등에

안내문을 많이 붙이고

스스로 서로를 존중하고 신경 쓰도록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관리 해주시는 분들이

샤워실 둘러보다가

사람은 없는데 가방 바구니 수영복 있으면

다른데로 치우시거나 비누칸 아래로 밀어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아니면 싹 수거해서 한군데 다 모아두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안내방송과 안내문으로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꾸준히 전달하고 있는데

개선이 안되고 갈수록 심해지는거 같아

단호하게 처리해야 할 필요가 있을 듯 싶어요



답변 : 남자 샤워실 사용 이기적인 분들 관련.
담당시설 : NCUC01 담당부서 : 기획조정부 등록일자 : 2024-12-12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 대한 고객님의 애정 어린 관심과 이용에 감사드리며, 말씀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 의견 주신 내용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수영장 샤워실 이용 에티켓에 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현재 사워장 이용과 관련 이용수칙 게시, 안내방송 송출 등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나, 일부 회원분들께서 샤워실 이용 에티켓을 인지하지 못하시고 이용하시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회원들의 샤워실 회원 이용 수칙에 반하는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내문 부착 및 관리직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밖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문의사항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담당자(031-560-1252)에게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