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때문에 제 문제에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지 의문이 드네요....이것 또한 의문이드는 느낌이네요....
저 또한 9년 정도 운동을 한 사람으로서 이제는 정말 이대로 있음 안된다 생각하여 글을 올리고 알리려하는 겁니다.
그동안 아니라 생각하고 이건 아니지하는 회원도 많았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전 지금이라도 조금의 소리를 내려 합니다.
아닌거에. 대해 얘기는 해야하지요....
비유한다면 성희롱도 아무렇지않게 말하지만 받아드리는 사람이 그게 그렇게 들리면 범죄인 것입니다.....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함부로 말씀하시는건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