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아스팔트주창장과 비포장 주차장이 있는데
비포장 주차장에 바닥상태가 유지보수되지않고 계속 수개월간 방치되어
군대군대 파여진곳의 단차가 어마어마하여 차가 지나갈때 쇼바에서 쿵쿵소리가 날정도입니다.
아마 하루에서 그 곳을 지나는차가 수백대는 댈것입니다
여기 주차장 이용한지 일년은되가는것같은데
계속 파이고 파여 방치되어 차량이고 사람 허리고 절단날것같은데
관리안하나요?
유지보수관리가 안댈것같으면 시에서 예산받아서 아스콘포장을하던지~
해야대는거아닌가요?
유지보수나 시설물 관리하는 부서가 있기마련인데
계속 방치하는 이유가 뭔가요?
하루 수백대차가 저러고 다니는지 수개월이 지낫는데
몰라서 그런건지 또는 알면서 그냥 방치하는건지 궁금하군요
지금이시간에도 수많은 차들이 쿵쿵 거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별내커뮤티센터 관심과 의견에 감사드리며, 문의하신 사항에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 의견 주신 내용은 ‘임시주차장 시설’에 대한 건의로 이해됩니다.
○ 파쇄석이 포설된 임시주차장은 우천으로 인한 파임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주기적으로(5월 27일/7월 7일/7월 22일) 장비를 임대하여 보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집중호우 후 바닥패임 현상이 확인되어 8월 27일 수요일 바닥 평탄화 작업을 실시 완료하였습니다.
의견주신대로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아스콘 포장이 있으나 해당 부지는 주차타워 설립 예정으로 조치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수시 정비에도 불구하고 우천 시에는 주차장 바닥 파손 및 유실이 더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고 신속한 정비의 어려움이 있으나 더욱 꼼꼼한 점검을 통하여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밖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별내커뮤니티센터 담당자(031-560-1442)에게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