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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오남체육문화센터 일요일 여자샤워실 청소
작성자 : 김아영 처리상황 : 답변완료 등록일자 : 2024-12-30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노고로 매번 오남체육문화센터, 청결한 환경해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직원분들께서는 먼저 인사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인사를 드리면 너무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해주시곤 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점들이 꾸준히 운동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겪은 기분 나쁜일을 감정을 빼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겠습니다. 

저와 저희 일행은 일요일의 자유수영 마지막 타임, 즉 4시 50분에 수영장을 나와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기본적으로 평일에도 수영을 하고 샤워를 하는데 15분정도가 소요되고, 일요일에도 샤워를 한지 15분정도 흘렀을 것입니다.

샤워를 마무리하고 바깥이 추워서 목욕하던 그 자리에 서서 수건으로 머리를 말렸습니다. 그랬더니 저기 나가서 말려주시면 안돼요? 라고 요구하셨습니다. 제가 잠시만요. 라고 말하니 한숨을 쉬시는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제가 머리를 말리면 안되는 장소에서 머리를 말린 건가요? 이용하면 안되는 시간에 샤워실을 이용한 것인가요? 

아닙니다. 단순히 그 분이 빨리 퇴근하기 위해서 재촉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제 일행이 샤워실 내에서 헤어에센스를 손에 뿌렸는데 두번 펌핑을 했다합니다. 해당 에센스 제형자체가 오일과는 거리가 멀고 에센스에 가깝습니다. 근데 여기에 오일 흘리셨다며 여기서 사용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오일도 아니였을 뿐더러, 흘리지도 않았다고 일행분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혹여나 맞다 하더라도 말투가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을 기분좋게 마무리 하기 위해 했던 수영인데 왜 저런 불친절한 분때문에 하루 기분을 망쳐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요일에 쉬시고 싶으신 마음은 십분 이해하지만 본인이 일요일에 근무를 맡았다면 기분좋게 일하면 좋지 않습니까. 이글을 보신다면 반성하셨으면 좋겠고, 관계자분은 저와 같은 일을 다른 분들이 겪지 않도록 재발 방지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답변 : 일요일 여자샤워실 청소
담당시설 : NCUC08 담당부서 : 오남체육문화센터 등록일자 : 2024-12-31

오남체육문화센터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과 의견에 감사드리며, 말씀주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 말씀 주신 내용은 직원의 말투와, 불친절한 행동에 있어 재발 방지 요청에 관련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말씀 주신 내용과 관련하여해당직원 면담을 통해 좀더 친절한 말투와 행동으로 고객응대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12.31.)하였습니다아울러 향후 고객님들의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 밖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오남체육문화센터 담당자(031-560-1221)에게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