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와이프는 06시 월수금+토 다니고 있으며
중1 아들과 중2 동네아이는 06시 토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딸은 토요어린이수영 15시 다니고 있는데, 1년 뒤에 06시 토 다닐예정입니다.
최근 들리는 얘기가
토요성인수영 없어지고 화목토수영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월부터 토까지 쭉 다니기는 부담스럽구요.
아이들도 학교 다니면서 주말이 아닌 평일 새벽에는 수영다니기 힘든 상황입니다.
저 말고도 사정이 비슷한 회원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목토 반을 신설하더라도
기존의 토요수영은 그대로 유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짧은 생각일 지 모르지만 이렇게 한다고 운영이 특별이 어려울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가 토요수영 강사님이 설문조사라며 화목토 수영을 찬성하냐고 묻길래 찬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화목토 신설을 찬성한 것이지, 토요수영 폐지를 찬성한 것은 아닙니다.
토요수영을 다니는 회원들에게 다시 정확한 의견을 물어주시어,
열심히 재미있게 다니던 수영을 못다니게 되는 회원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